상담은 변호사가 직접 하고, 조사 동석도 사무장이 아닌 변호사가 갑니다. 형사사건에서 이것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이라고 믿습니다.
법무법인(유) 중용
불안을 부풀려 선임을 재촉하는 상담을 하지 않습니다. 사안의 실제 위험도를 있는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무조건 됩니다"라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 가능한 결과의 범위와 그 근거를 설명드립니다.
조사를 앞둔 의뢰인에게 변호사와 연락이 안 되는 것만큼 불안한 일은 없습니다. 직접 소통을 원칙으로 합니다.